초산인 초보맘입니다. 저는 서초구에서 살다가 영등포로 이사했는데, 관리사님께서 감사하게도 와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아임베베 영등포로 결정, 이용하게 되었습니다. 관리사님은 평소에 말수가 적으시지만, 제가 궁금한점이 있을 때는 제가 걱정하지 않도록 바로 바로 답해주시고 의견을 보태주셔서 제가 결정하는 데 도와주셨어요! 그리고 퇴근하신 후에 제가 또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는 (지사장님과 소통하기도 했지만) 빠르게 문자보내주시고 하셔서 감사했습니다~ 음식 솜씨는 제가 먹어 본 음식 중 최고입니다~! 제가 음식은 신경 써주시길 요청드렸는데요, 모유수유 중이어서 간이 덜 되있는 음식을 먹어야 좋다고 하셔서 조금 슬플 뻔 했지만 간을 세게 먹는 저와 저의 남편 입맛까지 바꿔버리셨어요. ㅎㅎㅎ 처음에 저희 아기가 목욕할 때 조금 힘들어 했는데, 관리사님께서 알려주신대로 하니까 안 우는 것도 너무 신기하더라고요. 꿀팁 전수 받아서 이제는 남편과 열심히 케어하고 있습니다 ㅎㅎ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힐링했어요.. 마지막날 저희가 먹을 반찬, 채소 까지 만들어주셔서 정말 눈물날뻔 했습니다. 결과적으로 관리사님과의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너무 아쉬웠습니다~ 선생님 보고싶을 것 같아요^^ 다음에 둘째 때도 이용할거에요. ㅎㅎㅎㅎ 감사합니다~~